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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한국태양에너지학회 회원 및 산·학·연 관계자 여러분께,

 

한국태양에너지학회는 ‘탄소중립 시대, 태양에너지로 여는 지속가능한 미래’라는 시대적 비전을 바탕으로,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 전환을 선도할 태양에너지 기술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보급 및 확산 전략을 모색하고자 2026년도 한국태양에너지학회 춘계학술발표대회를 대구 EXCO에서 개최합니다.
 

본 학술대회는 2026년 4월 22일(수)부터 24일(금)까지 개최되며, 태양광 및 태양열, 수소 및 에너지 저장기술(ESS), 제로에너지건축 및 분산형 에너지시스템 등 재생에너지 융복합 분야의 최신 연구성과와 산업 동향을 종합적으로 다루는 교류의 장이 될 것입니다. 학술 논문 발표는 물론 산업체와 연계한 심포지엄, 워크숍, 기술 세미나, 공모전 전시, 사진 전시, 포스터 발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문과 산업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열린 플랫폼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특히 정부의 2050 탄소중립 정책과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전략에 발맞추어, 이번 학술대회는 태양에너지 기술이 탄소 감축과 지속가능한 에너지 체계 전환의 핵심 수단임을 재조명하고, 학계·산업계·정책 분야가 함께 실천 가능한 미래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로 기획되었습니다.
 

회원 여러분과 관련 전문가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을 부탁드리며, 본 학술대회가 저탄소 사회로의 전환을 함께 모색하는 의미 있는 학술 교류의 장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4월

2026년 한국태양에너지학회 춘계학술발표대회

조직위원장 임 재 한 올림

서 문

 

한국태양에너지학회 회원 및 과학기술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존경하는 한국태양에너지학회 회원 및 특별회원사 여러분께,

 

안녕하십니까.
2026년 한국태양에너지학회 춘계학술대회의 공동 프로그램위원장 오원욱, 문선혜입니다.
 

최근 우리나라 에너지 분야는 탄소중립 실현과 에너지안보 확보, 그리고 산업경쟁력 제고를 함께 달성하기 위한 방향으로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분산에너지 활성화 정책의 본격 추진과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건축 부문의 제로에너지건축물 확산 등은 에너지 기술이 생산·저장·소비 전 영역에서 유기적으로 연결되어야 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태양에너지를 비롯한 신재생에너지 기술은 발전설비의 고도화를 넘어 건물, 산업, 지역사회, 전력시장과 연계되는 국가 에너지전환의 핵심 기반으로 그 역할이 더욱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점에 개최되는 이번 학술대회는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국내외 연구성과와 정책·산업 동향을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미래 에너지 사회를 위한 협력과 비전을 함께 논의하는 소중한 자리가 될 것입니다.

 

이번 학술대회는 태양광에너지, 태양열융합, 풍력에너지, 신재생융합, 자원량평가, 에너지저장 및 섹터커플링, 태양수소에너지, 에너지정책 및 기업기술, 건물에너지설비, 건축환경, 제로에너지건물 세션 등 총 11개 분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P2H 열에너지 수요관리, 재생열 기술 및 정책, 집광채광 기술세미나, 데이터센터와 재생에너지, BIPV 특별 기술세미나, 해양 재생에너지와 해상풍력 에너지 허브, 한국조명·전기설비학회 공동워크숍, 2026 태양광 산업포럼 특별세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폭넓은 연구 발표와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더불어 대구 엑스코에서 동시 개최되는 그린에너지 엑스포와의 연계를 통해 참가자 여러분께서는 학문적 성과뿐 아니라 산업계의 최신 기술과 시장 동향까지 폭넓게 접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이는 학술과 산업이 서로의 방향을 확인하고 협력의 가능성을 넓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 발표되는 연구들은 기후위기 대응, 탄소중립,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건물에너지 혁신, 차세대 융합기술 등 현재 우리 사회가 직면한 주요 과제와 긴밀히 맞닿아 있습니다. 다양한 전공과 분야의 연구자, 산업계 전문가, 정책 관계자들이 함께하는 이번 자리를 통해 최신 연구 동향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서로 다른 영역 간 융합과 협력의 가능성도 더욱 깊이 모색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본 학술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많은 분들께서 아낌없는 지원과 헌신을 보내주고 계십니다. 학회 운영과 학술대회 준비를 위해 애써주신 김영원 회장님과 임재한 조직위원장님을 비롯한 조직위원회 및 프로그램위원회 위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특히 프로그램 구성과 발표 준비를 위해 수고해주신 각 분과위원장님들과 위원님들, 그리고 학술대회 운영을 위해 힘써주신 손희정 사무국장님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이번 학술대회에 참석해 주시는 회원 여러분과 특별회원사, 후원기관 및 학회 이사님들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대구에서 개최되는 이번 학술대회가 학문적 성과와 산업적 비전이 함께 어우러지는 뜻깊은 교류와 협력의 장이 되기를 바라며, 여러분 모두에게 유익하고 보람 있는 시간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2026년 4월

2026년 한국태양에너지학회 춘계학술발표대회

프로그램위원장 오원욱, 문선혜 올림

 

축 사

 

한국태양에너지학회 회원 및 과학기술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우리 학회는 매년 춘계와 추계, 연 2회의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이번 춘계학술대회를 대구 EXCO에서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최근 탄소중립 실현과 에너지 전환이 중요한 과제로 부각되는 가운데, 정부는 ‘햇빛소득마을’과 같은 주민 참여형 태양광 정책과 전력망 및 에너지 인프라 확충을 통해 에너지 전환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태양에너지 기술은 전력 생산을 넘어 재생열, 에너지저장, 수소 등 다양한 분야와의 융합을 통해 더욱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이번 춘계학술대회는 태양광, 태양열을 비롯한 다양한 에너지 기술 분야의 최신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연구와 산업, 정책을 연결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를 통해 실질적인 에너지 전환을 위한 방향과 해법을 함께 모색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또한 이번 학술대회 기간 동안 대구 EXCO에서는 국제 그린에너지 엑스포가 함께 개최되어, 재생에너지 산업 전반의 흐름을 함께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아울러, 학술대회를 준비하는 데에 많은 수고를 해주신 임재한 조직위원장님, 문선혜, 오원욱 프로그램위원장님 등 모든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이번 학술대회의 원활한 운영과 내실 있는 프로그램 구성을 위해 기울여주신 헌신과 노력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 학회는 1977년 설립 이래 국내 태양에너지 분야를 선도해온 학회로서,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에너지 사회로의 전환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 나갈 것입니다. 이번 학술대회가 참석하신 모든 분들께 유익하고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회원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작은 관심과 참여가 우리 학회의 발전을 이루는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생각하며, 내년 창립 5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시점을 앞두고 더욱 의미 있는 성과와 준비가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4월

(사)한국태양에너지학회 제30대 회장  김 영 원

 

 

축 사

 

존경하는 한국태양에너지학회 회원 여러분,

 

그리고 오늘 춘계학술발표대회에 함께해 주신 연구자와 산업계 관계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경북대학교 황정하 교수입니다.
 

먼저, 2026년 한국태양에너지학회 춘계학술발표대회를 이곳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번 학술대회를 준비해 주신 학회 임원진과 조직위원회, 그리고 귀중한 연구성과를 발표해 주시는 모든 연구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한국태양에너지학회는 1970년대 에너지 위기와 함께 태양에너지 기술의 중요성이 인식되기 시작하던 시기에 창립되어, 지난 수십 년 동안 우리나라 태양에너지 연구와 산업 발전을 선도해 온 대표적인 학술단체입니다. 그동안 학회는 태양열 이용기술, 태양광 발전, 건물에너지와 재생에너지 시스템, 에너지 정책과 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 교류를 이어오며 우리나라 재생에너지 기술 발전의 학문적 기반을 구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습니다.

 

저 역시 2011년 제18대 회장을 맡아 학회를 위해 봉사할 기회를 가졌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 시기를 돌아보면, 학회의 발전은 항상 회원 여러분의 헌신적인 연구와 참여, 그리고 활발한 학문적 교류를 통해 이루어졌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됩니다. 이러한 전통과 노력들이 모여 오늘날 한국태양에너지학회를 우리나라 재생에너지 분야를 대표하는 학술단체로 성장시켜 왔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이번 학술발표대회는 대구에서 개최되는 “대구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와 함께 진행된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대구는 국내 태양광 산업을 대표하는 기업과 연구기관들이 모여 있는 지역으로, 우리나라 재생에너지 산업 발전을 이끌어 온 중요한 거점 도시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산업 기반 위에서 개최되는 이번 학술대회는 학문과 산업이 서로 연결되고 협력하는 매우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대구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는 국내를 넘어 아시아를 대표하는 재생에너지 산업 전시회로 성장해 왔으며, 태양광을 중심으로 다양한 에너지 기술과 산업이 한자리에서 교류하는 중요한 플랫폼이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산업 현장의 흐름과 학술 연구가 함께 만나게 되는 이번 학술대회는 태양에너지 기술 발전과 산업 혁신을 더욱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 기대합니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탄소중립과 에너지 전환이 중요한 시대적 과제가 되면서 태양에너지의 역할은 더욱 확대되고 있습니다. 태양광과 태양열을 비롯한 재생에너지 기술은 이제 단순한 대체에너지를 넘어 건물, 도시, 그리고 국가 전력 시스템과 통합되는 핵심 에너지 기술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중요한 시기에 한국태양에너지학회는 창립 50주년을 앞두고 있습니다. 지난 반세기 동안 축적된 연구 성과와 학문적 전통은 우리나라 태양에너지 기술 발전의 중요한 자산이며, 동시에 앞으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든든한 기반이 될 것입니다. 앞으로 우리 학회는 재생에너지 기술 혁신, 에너지 시스템 통합, 기후위기 대응, 그리고 지속가능한 사회 구현을 위한 지식 플랫폼으로서 더욱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입니다. 특히 학계와 산업계, 정책 분야를 연결하는 협력의 중심에서 태양에너지 기술의 미래를 이끌어 갈 것이라 기대합니다. 이번 춘계학술발표대회가 이러한 미래를 준비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다양한 연구 성과와 아이디어가 활발히 공유되고, 새로운 협력과 혁신의 계기가 마련되기를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한국태양에너지학회 춘계학술발표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드리며, 학회의 지속적인 발전과 회원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4월

(사)한국태양에너지학회 전임회장(제18대)  황 정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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